Replies: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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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번 방식으로 오랜 기간 프로젝트를 진행해봤었는데요,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있었습니다.
장점은, 추가적인 설정을 할 필요가 없어서 간단하다. 정도가 있겠네요 😅 2번의 경우, 다시 조회할 수 없기에 결국은 어딘가에 키값을 저장해두고 공유해야하는 단점이 있겠네요. 3, 4번의 경우 경험해보지 못해서 공유해주신 글을 확인해보았는데요, 3번 방식은 Github secret으로 관리해야 할 포인트가 하나로 줄어서 간편해보이고, 서브모듈로 관리하는 방법도 편리해보이네요. 다만, 제가 보기에는 복잡한 추가적인 설정이 필요해 보이네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지만, 이 부분은 현재의 인프라 구성에 많은 기여를 하신 @02ggang9 님의 의견이 중요해보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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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3번이 괜찮다고 느꼈는데요, 글을 보니 결국 암호화가 되었지만 공개되는 건 똑같다는 단점이 걸리네요. 저도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4번 방식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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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결정된 방법은 공개해도 되는 yml과 민감한 정보가 담긴 yml을 분리하고 민감한 정보가 담긴 yml(local, dev, prod)을 서브 모듈로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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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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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4(수)에 잠시 논의했던 안건입니다!
현재까지 구현된 인프라 구성에 따르면, 로컬 환경에서 사용하는 yml 파일과 실제 dev 환경에서 사용할 yml 파일을 분리해서 적용하고 있는데요, 이 dev yml 파일을 어떻게 관리할지 논의하고 싶습니다!
이 외에 다른 아이디어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대로 정리한 건 아니지만 참고하실 수 있게 옛날에 기록해두었던 글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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