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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 상수 사용 이유가 가장 인상깊었음
  • 상수 활용 방법에 대해 잘 몰랐었으나, 코드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음
  • var 키워드에서 중복 선언했을때, 없는 것 처럼 동작하는 → 재할당이 되는지? 없는 것처럼 동작하는지 ,재할당된다고 이해하는 것이 맞는지?
  • p176에서 옵저버 패턴
    • 객체들의 상태 변화를 관찰하다가, 옵저버들에게 알려주는 디자인 패턴?
    • Redux가 옵저버 패턴으로 이루어져있다
    • 프론트에서는 상태관리 툴

김진명

  • 자바스크립트에서 함수를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외우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노현호

  • 렉시컬 환경 위주로, 스코프 쪽에서 몰랐던 부분이 많았는데, 왜 중요하고 스코프가 어떻게 형성이 되는지 자세하게 봤던 것 같다.
  • 언어에 따라 스코프가 생성되는게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인상 깊었다.

박재형

  • 함수 선언 방식에 따라 외부에서 사용되는 식별자가 변경될 수 있다는 점 등, 중점적으로 봤다.
  • 렉시컬 환경이나 다양한 개념들이 헷갈렸으나 이번 기회로 확실히 알게 되었다.

소재훈

  • 렉시컬 환경에서 Variable Environment는 실행 컨텍스트의 변수와 함수 선언을 관리하는 공간이다.
  • var는 Variable Environment에 저장되어 호이스팅되지만, let과 const는 Lexical Environment에 저장되어 TDZ 영향을 받는다. 이를 통해 스코프 체인이 형성되며, 클로저가 외부 변수를 기억할 수 있다.
  • 위 차이를 잘 알게되었다.

윤혜원

  • 메모제이션 기법에 대한 이해를 얻었다, 실제 피보나치 수열 알고리즘에서, 기본 방식이 아닌 캐싱(메모제이션)을 통해서, 같은 N값이 들어오면 재사용하게 되어서 성능이 향상됨을 알게 되었다. 향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지민성

  •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 정확히 정의할 수 있게 되었다.
  • 즉시 실행 함수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 요즘에는 ES6 이후레 let, const 가 나오면서 private 자체를 지원함으로 , 잘 쓰지 않는다.
    • 싱글톤 패턴에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