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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name": "오윤경", |
| 52 | + "field": "PM", |
| 53 | + "content": "팀원들과 협업하면서 기획 의도를 명확히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며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능과 흐름을 정리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과 기획이 분리되지 않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긴밀히 맞물려야 한다는 점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또한, 기획 단계에서부터 근거를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이 이후 디자인의 완성도와 서비스의 일관성을 크게 높인다는 사실을 배우며, 기획적 사고와 사용자 중심 시각을 동시에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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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 "name": "한선영", |
| 57 | + "field": "Design", |
| 58 | + "content": "다 함께 기획을 시작한 순간부터 배포의 날까지 정말 보람찬 시간이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새로운 콘셉트의 디자인에 도전할 수 있어 즐거웠고, YAPP에서 함께한 4개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그날까지, 빛나길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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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 "field": "Design", |
| 63 | + "content": "다른 직군의 팀원들과의 협업 프로세스를 실제로 경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에 도전하는 과정은 신선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3개월간 실무 속에서 직접 적용하며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서비스 기획과 근거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전개하는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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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 "name": "김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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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 "content": "4개월이 언제 지나갔지..? 란 생각이 드네여..! 그만큼 몰입해서 활동할 수 있었던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개발을 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고, 팀원들과의 소통 속에선 \"좋은 개발자가 되기위해선 무엇이 중요할까?\"를 깊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기획부터 서비스 출시까지 함께해준 성격 좋고,, 능력 좋은,, 팀원들이 있었기에 이 모든 경험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함께 힘내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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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 + "name": "윤세환", |
| 72 | + "field": "Android", |
| 73 | + "content": "기술적으로 관심이 많고 성장에 욕심있는 팀원들 덕분에 꾸준히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었고 세션 때마다 서로 대화하면서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타 분야에 대해서도 새로운 개념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프로젝트가 갈등 없이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덕분에 팀원들이 갈등을 잘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어떻게 해야 더 완만하게 그리고 더 효율적으로 협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다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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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 "name": "최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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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 + "content": "참으루 우여곡절이 많았던 4개월이었습니다 !! ㅜㅜ 그럼에도 우리 세살차이 팀원들이 있었기에 빛나길을 잘 만들 수 있었어요 !!! ♡ 표현은 많이 못했지만 너무너무 고마웠고, 그동안 예민하게 행동해서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 빛나길 덕분에 오랜만에 다양한 직군과 프로젝트 하면서 재밌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 예쁜 디자인 만들어 보면서 클라 개발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서버가 있어서 든든하게 맘 놓고 개발했습니다아 !!! 안드랑은 말이 넘 잘통해서 좋았어요 .... 글구 안드가 먼저 열심히 달려서 배포해준 덕분에 맘이 조금 놓였었음 ... 질문도 많이 해놔주고 ㅠ!!!!!!!!!!!!!! 매우 땽큐 안드 펨 덕분에 모일 유저들이 넘 기대되고, 공모전이나 기사나 이것저것 열띠미 해줘가주구 매우 고마버요 !!!! 펨에 부응하는 개발자가 되겠더요 !! 빛나길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니까는요 ~~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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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 + "name": "최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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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 + "content": "빛나길을 개발하면서 오랜만에 개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취준+회사 로 인해서 한동안 개인공부만하고 이를 직접 적용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기회에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좋은 팀원들과 서버 동료인 유석이랑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었기에 더 뜻깊은 프로젝트였던거 같아요 앞으로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보면서 더 많은 유저와 소통하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질 수 있는 팀이 될수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고생많았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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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 + "name": "정유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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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 + "content": "먼저 책임감 있는 멋진 팀원들과 함께해서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이 한 마음, 한뜻으로 공동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는데, 그 생각이 무색하게 너무나 잘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소통, 그 사이에 있었던 크고 작은 마찰들은 결국 좋은 경험으로 남아 경험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인격을 가지고 배려심 있는 팀원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제 강점이라고 생각했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많은 빈틈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소중한 경험들이었고, 다른 직군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하고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까이에서 제 의견과 아이디어에 꼼꼼히 피드백해주고, 적절한 근거와 기대효과를 말해주며 저에게 많은 인사이트를 준 서버 팀원 필환이에게 정말 고맙고,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PM, 디자인, 클라 팀원들도 많은 피드백 너무 감사했습니다. '피드백 = 애정'이라고 생각합니다. YAPP 활동은 끝났지만 저희의 여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우리 앱이 잘 유지될 수 있게 헌신해주는 PM이 있기에 PM을 주축으로 앞으로의 개발과 운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드네요😊 세살차이, 빛나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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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 + "description": "🌠 빛나길은<br />은둔·고립·단절을 경험하는 청년과, 완벽한 '갓생' 대신 자신만의 일상을 회복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기초 생활 루틴 회복 플랫폼입니다.<br /><br />✨ 작고 쉬운 루틴부터 자유롭게 등록해요<br />✨ 오늘 나의 감정에 따른 루틴을 추천 받아요<br />✨ 심리전문가를 거쳐 엄선된 100가지 루틴을 경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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