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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Driven Development with Idris (2017.03.17)

Seoh Char edited this page Mar 17, 2017 · 2 revisions

Ch.8.3

체크인 (기분/근황/기대하는 바)

  • 성큼
    • 어질어질
    • 이직
    • 잘 보고 갔으면
  • 민재
    • 좋다
    • 별일 없음
    • 직접 코딩
  • 용준
    • 별로 안좋다 주말근무
    • 일만하면서 산다
    • 뭘 할지 몰라서 설렘
  • 기영
    • 좋다
    • 예비군 조기 퇴소에 희망을
    • 스터디 재미있게
  • 상근
    • 도를 아십니까
    • 잘 지냄
    • 8장 잘 마치고 갔으면
  • 성호
    • 안심
    • 하던대로
    • 덜 어색해졌으면
  • wayne
    • 혼란한 시대
    • 참석할 수 있어서 좋다
    • 많이 배웠으면
  • seoh
    • 일찍 일어나서 피곤함
    • 없음
    • 챕터 끝내고 갔으면

회고(좋았던 점/아쉬웠던 점/다음주까지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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