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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 프로젝트 회고 - 마상희 #145

@Ma-SangHee

Description

@Ma-SangHee

4주간의 프로젝트를 마치며..

프로젝트 기획
아이디어가 좀처럼 떠오르지 않아 많은 시간을 할애 하였다. 우리는 한 번 해본 팀이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좀 처럼 나오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위키 백과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는 아이디어와 생일이라는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BirthWiki가 탄생하였다.
정보만을 제공하는 사이트로 그치지 않고, 나만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여 유저가 꾸준히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 하였다.

개발
타입스크립트 (TypeScript)
타입을 지정하기 때문에 빠르게 버그를 발견 할 수 있고, 협업 시 용이 하기 때문에 사용하기로 했다. 처음에 타입을 제대로 정하지 못해 계속 오류가 나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함께 작업 할 때 따로 타입을 물어보지 않아도 알수 있고, 실행하지 않아도 버그를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만 타입을 잡지 못한 부분을 any로 대체 하여서 아쉬움이 남는다.

Styled Components
별도의 CSS 파일을 만들 필요가 없어 파일 관리가 용이하고, 동적으로 props를 내려받아 사용도 가능하여 선택했다. 수정 작업 시 해당 컴포넌트를 찾아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파일 이동이 없어 작업이 편리하였다. export해서 사용을 했어야 했는데 작업이 편하다는 이유로 비슷한 작업을 하는 컴포넌트마다 설정하여서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후기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 작업이었다. 쉬지 않고 했는데 기존 작업을 반복했던 것 같다.
그래도 한 페이지를 꾸미기 위해 하루 이상을 소비 했었는데 지금은 반응형도 생각하고, 유저의 입장에서도 생각 할 정도로 발전했다.. 새로운 태그를 사용하면서 우리가 자주 쓰는 CSS속성 외에도 다양한 속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오른손 잡이가 더 많기 때문에 중요한 문구나 메뉴는 왼쪽에 배치 한다는 점 등 실제 작업을 해보면서 깨달았다.

마무리 하며
이렇게 밤을 새면서 무언 갈 해 본적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일단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코딩 공부인데 어느새 여기까지 왔다. 해보면 안다.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보통은 다 할 수 있다. 누군가가 이미 한 것이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있다.
어떤 일을 하든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 서로 존중할 것, 그렇다고 너무 배려하고 양보만 하지는 말 것. 함께 작업 할 때 잊지 말자.
프로젝트는 끝이 났지만, 이제 시작이기에 잔디를 유지 하기 위해 계속 공부하고 리팩토링 하고, 해보고 싶었던 프로젝트도 진행해 봐야겠다.
일단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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