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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t dc8b3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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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프라하 20일 여행기 2025 - DAY01 <<공항, 첫 숙소>>
2+
title: 프라하 20일 여행기 2025 - DAY01 [[공항, 첫 숙소]]
33
author: Johin
44
date: 2025-01-22 16:30:00 +0100
55
categories: [Personal,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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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assets/img/20250122/mar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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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부터 큰 모험을 하기엔 지금 너무 체력이 없다. 오면서 봐두었던 맥도날드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돌아오는 길에 간단한 과자와 물을 샀다. 어떤 물을 살까 하다가 여긴 유럽이라는 걸 깨달은 것은 에비앙의 가격...! 한국으로 치면 4000원정도에 에비앙 1.5L를 살 수 있다. 그럼 무조건 에비앙이지! 과자와 라면 코너에는 절반이 한국 과자와 라면이다. 여긴 K마트가 아닌데도 이런걸 보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위상을 깨닫게 된다 희희. 맥도날드는 생각보다 비쌌는데, 여기가 비싼건지 내가 비싼 버거를 먹은건지...? 감자튀김은 생각보다 덜 짠데 감자 자체의 맛이 훨씬 좋았다. 역시 감자는 유럽인가. 정찰 미션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뻗어버렸다. 다행히 9시 근처까지는 정신을 붙잡았으니 이젠 꿈나라로…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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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부터 큰 모험을 하기엔 지금 너무 체력이 없다. 오면서 봐두었던 맥도날드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돌아오는 길에 간단한 과자와 물을 샀다. 어떤 물을 살까 하다가 여긴 유럽이라는 걸 깨달은 것은 에비앙의 가격...! 한국으로 치면 4000원정도에 에비앙 1.5L를 살 수 있다. 그럼 무조건 에비앙이지! 과자와 라면 코너에는 절반이 한국 과자와 라면이다. 여긴 K마트가 아닌데도 이런걸 보면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의 위상을 깨닫게 된다 희희. 맥도날드는 생각보다 비쌌는데, 여기가 비싼건지 내가 비싼 버거를 먹은건지...? 감자튀김은 생각보다 덜 짠데 감자 자체의 맛이 훨씬 좋았다. 역시 감자는 유럽인가. 정찰 미션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뻗어버렸다. 다행히 9시 근처까지는 정신을 붙잡았으니 이젠 꿈나라로…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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