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8 +132,8 @@ sequenceDiagram
132132
133133- 주요 작업:
134134 - Checkout: 저장소 코드를 내려받습니다.
135- - npm ci: CI/CD 환경에 맞춰 프로젝트 의존성 설치
136- - npm run build: Next.js 빌드 산출물 생성(out/)
135+ - ` npm ci ` : CI/CD 환경에 맞춰 프로젝트 의존성 설치
136+ - ` npm run build ` : Next.js 빌드 산출물 생성(out/)
137137 - AWS 자격 증명 설정: IAM 역할을 활용해 AWS 리소스에 안전하게 접근
138138 - S3로 빌드 결과물 업로드: 정적 파일을 S3 버킷에 배포
139139 - CloudFront 캐시 무효화 수행: 캐시가 이전 파일을 보여주지 않도록 Invalidation 실행
@@ -355,10 +355,10 @@ AWS Secrets Manager나 GitHub Repository Secrets를 활용해 자격 증명을
355355
356356#### 시사점 및 결론
357357
358- - 사용자 경험 개선: CloudFront CDN 도입으로 첫 화면 렌더링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359- - 서버 부하 감소: S3 오리진 서버에 대한 요청이 줄어들고, Edge 서버가 응답을 담당하여 서버 부하가 감소했습니다.
360- - 장애 대응력 향상: CDN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대규모 트래픽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송이 가능해졌습니다.
361- - 추가 개선 아이디어:
358+ - ** 사용자 경험 개선** : CloudFront CDN 도입으로 첫 화면 렌더링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359+ - ** 서버 부하 감소** : S3 오리진 서버에 대한 요청이 줄어들고, Edge 서버가 응답을 담당하여 서버 부하가 감소했습니다.
360+ - ** 장애 대응력 향상** : CDN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대규모 트래픽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송이 가능해졌습니다.
361+ - ** 추가 개선 아이디어** :
362362
363363 - 콘텐츠 캐시 정책: 파일별 TTL(Time To Live) 최적화로 응답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364364 - 이미지 최적화: S3 오리진에서 WebP 포맷 변환 등 이미지 최적화를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 -368,20 +368,20 @@ AWS Secrets Manager나 GitHub Repository Secrets를 활용해 자격 증명을
368368
369369### 추가 학습 포인트
370370
371- - 카나리 배포 적용 아티클을 읽고... (사실 이해하는 데 많이 어려웠는데요.)
371+ - 카나리 배포 적용 아티클을 읽고... (사실 이해하는 데 많이 어려웠는데요.)
372372 실제 사례를 통해 CDN과 캐시 정책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373373 특히 사용자별로 일관된 버전을 제공하는 방식과, Lambda@Edge를 통한 트래픽 비율 조정과 롤백 방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374374
375375####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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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JA3: 클라이언트의 TLS 핑거프린트를 고유하게 식별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별로 일관된 버전을 제공할 때 활용할 수 있다.
378- - Lambda@Edge: CloudFront 요청의 Edge 단계에서 코드를 실행해 캐시 키를 동적으로 관리하거나, 실시간으로 트래픽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379- - 캐시 키(Cache Key): 어떤 헤더나 쿼리 파라미터를 기준으로 캐시를 구분하는지 결정하는 설정으로, 사용자별로 다른 버전을 캐시하면서도 빠른 응답을 보장한다.
377+ - ** JA3** : 클라이언트의 TLS 핑거프린트를 고유하게 식별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별로 일관된 버전을 제공할 때 활용할 수 있다.
378+ - ** Lambda@Edge** : CloudFront 요청의 Edge 단계에서 코드를 실행해 캐시 키를 동적으로 관리하거나, 실시간으로 트래픽 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379+ - ** 캐시 키(Cache Key)** : 어떤 헤더나 쿼리 파라미터를 기준으로 캐시를 구분하는지 결정하는 설정으로, 사용자별로 다른 버전을 캐시하면서도 빠른 응답을 보장한다.
380380
381381이처럼 아티클을 통해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현업에서 실제로 이런 기법들을 어떻게 고민하고, 사용자 경험과 성능을 지키려 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상황을 마주할 때, 어떤 개념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 조금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382382
383383### 질문
384384
385- - Lambda@Edge나 캐시 키 기반 전략처럼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를 실제로 적용하거나 더 학습할 때 어떤 자료나 접근 방식을 추천하시나요?
386- - 이번 주차 팀 활동 때 회사 인프라 얘기가 나왔는데, 사실 저는 배포 관련 CI/CD나 네트워크(Nginx 정도) 외에는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회사 인프라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알고 있어야 할까요?
387- - 코치님은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이 코치님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를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맞을까요...?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385+ - ** Lambda@Edge나 캐시 키 기반 전략처럼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 ** 이 있었는데, 이를 실제로 적용하거나 더 학습할 때 어떤 자료나 접근 방식을 추천하시나요?
386+ - 이번 주차 팀 활동 때 회사 인프라 얘기가 나왔는데, 사실 저는 ** 배포 관련 CI/CD나 네트워크(Nginx 정도) 외에는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회사 인프라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알고 있어야 할까요?
387+ - ** 코치님은 회사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이 코치님이 생각하는 방향과 다를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게 맞을까요...?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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