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eki는 아침 알람 소리에 짜증이 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특별한 알람 앱입니다.
이 앱은 사용자가 소리를 질러야만 알람이 꺼지도록 하여,
짜증을 해소하면서 동시에 빠르게 잠에서 깰 수 있도록 돕습니다.
"소리를 질러서 끄는 알람"
- 데시벨 측정
- 단어 인식이 아닌, 단순히 소리 크기(데시벨) 감지
- 알람 시간 예약
- 원하는 시간에 알람 설정 가능
- 알람 강도 점진적 증가
- 점점 더 강한 소리로 사용자를 깨움 (예: 멍멍 → 왈왈 → 쾅콰왘와!)
- 알람 종료
- 일정 데시벨 이상의 소리를 내면 알람 자동 종료
- 화면 잠금시
- 잠금 화면 알림 및 알림 소리 유지
- 플랫폼: iOS (SwiftUI,UIkit)
- 주요 폴더
Alarm: 음원변경 (AVFAudio)DecibelMeter: 데시벨 측정 및 마이크 권한설정 알람 설정 (AVFoundation)Home: HomeView 및 HomeViewModel 그 외 ComponentLockNotification: 알림 권한설정 (UserNotifications)
- 팀명: The Merge Conflicts
- 팀구호: 브랜치는 달라도, 목표는 하나!
- 팀원:
- [Presence] – PM
- [Nell] – TECH
- [HappyJay] – TECH
- [Pherd] – TECH
- [Yan] – DESIGN
- [Yuu] – DESIGN
- MIT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