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_2.mov
생각나는대로 에이전트에게 이것저것 시키고 싶은데, 두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동시에 이것저것 시키다보면, 서로 작업하다가 충돌이 나곤 한다. -> "충돌을 해결하느라 더 많은 시간과 공수를 쓰게 된다."
- 동시에 이것저것 시키다보면, 각각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 "개발 사이클이 늘어지고 몰입이 깨진다."
PAW는 이런 어려움을 다음과 같이 해결합니다:
- "동시에 이것저것 시키다보면, 서로 작업하다가 충돌이 나곤 한다." -> Git Worktree를 활용해, 에이전트마다 격리된 작업공간을 주어 해결합니다.
- "동시에 이것저것 시키다보면, 각각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 Kanban UI를 활용해, 작업별 진행상황을 쉽게 추적할 수 있게 하여 해결합니다.
PAW가 제공하는 것들:
- Git Workflow가 자동화 되어있어, 작업을 시키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완전히 터미널 내에서만 동작하므로, 가볍고 빠릅니다.
- PAW가 PAW에 대해 알고 있으므로, 동작방식을 바꾸고 싶을땐 그냥 작업을 시키듯이 요청하면 됩니다.
- e.g. 새 task 만들때 worktree에 .terraform 복사해줘, 커밋할땐 @~~ 규칙을 준수해줘, ...
- 마우스 상호작용을 지원합니다.
- tmux로 세션을 관리하므로,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한 곳이나 서버에서 사용하기 용이합니다.
brew install dongho-jung/tap/pawbrew uninstall dongho-jung/tap/pawgo install github.com/dongho-jung/paw/cmd/paw@latestrm $(go env GOPATH)/bin/pawgit clone https://github.com/dongho-jung/paw
cd paw
make build && make installmake uninstall- 작업할 디렉토리로 이동
paw로 시작- 시킬 작업을 작성,
alt + enter로 제출- 왼쪽의 파일 탐색기에서 파일을 선택하면 경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자동으로 적절한 branch와 worktree가 만들어지고 작업 시작
- 작업이 완료되면, 해당 task window에서
ctrl + f로 마무리
다른 작업들이 진행중이어도 서로 격리된 공간에 있기 때문에 충돌이 잘 나지 않습니다.
충돌이 나더라도 ctrl + f로 마무리할때 Claude가 충돌을 해결 합니다.
- window(task)간 이동:
alt + left/right key - window 순서 변경:
alt + up/down key - pane간 cycle:
alt + tab - 작업 마무리(Finish):
ctrl + f - paw 나가기(Quit):
ctrl + q
ctrl + k: 새 shell window 열기ctrl + r: 이전에 작성한 task 불러오기ctrl + t: 템플릿 불러오기ctrl + g: Git Viewerctrl + o: Log Viewerctrl + p: Command Palletectrl + j: Switch Projectsctrl + b: 하단 터미널 토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