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rsation
- vite v7 호환을 위해 node v22 사용 - prettier, eslint, ts는 팀 컨벤션에 따름
- index.basic.html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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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잘세겨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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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근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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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의 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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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근인데.... 밤새 미팅하시면서도 팀 활동에 어떻게든 참여하려고 노력하시는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배울점이 많은 거 같아요. 수료까지 화이팅 화이팅 ~~ 의근님은 계속해서 제 마음속의 팀장님이에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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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근님 안녕하세요~ 4팀 이유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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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하자면
이 의견에 매우매우 공감합니다..!! 클린 코드 1장을 보면 이런 문장이 있더라구요. "우리 모두는 자신이 짠 쓰레기 코드를 쳐다보며 나중에 손보겠다고 생각한 경험이 있다. 우리 모두는 대충 짠 프로그램이 돌아간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며 그래도 안 돌아가는 프로그램보다 돌아가는 쓰레기가 좋다고 스스로를 위로한 경험이 있다. 다시 돌아와 나중에 정리하겠다고 다짐했었다. 물론 그때 그 시절 우리는 르블랑의 법칙을 몰랐다. 나중은 결코 오지 않는다." 저도 작업하다 보면 늘 "이 부분 나중에 고쳐야지" 생각하지만, 그 나중이 잘 오지 않더라고요. 이건 마치 코드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적용되는 말 같아서 더 와닿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내일의 나를 믿지 말고, 오늘의 나에게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요즘 밤새 일하고, 미팅하시느라 항해에는 참여하지 못하는게 많이 아쉽게 느껴지시겠지만(목소리가 넘 좋아서 계속 듣고 싶은데...), 지금처럼 의근님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이 잘 보내신다면 아주~~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가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늘 화이팅입니다. 항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다고 아쉬워하지 마세요. 항해 참여해서 우리 팀원 모두를 알게 되셨잖아~ 한잔해~ |
과제 체크포인트
배포링크
https://adds-bug.github.io/front_6th_chapter2-1/
기본과제
심화과제
과제 셀프회고
정제되지 않은 코드를 나중에 다듬는 일이 얼마나 고된지 직접 겪어보며,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발제에서는 잘 와닿지 않았던 아래 차트의 의미를, 이제는 200% 이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나의' 코드가 언젠가 '너의' 손을 탈 수도 있다는 생각을 매번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렇게해서 이 코드와 엮이게 될 모두의 정신 건강을 지켜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