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명 : Movie Inside 조장 : 손기락 팀원 : 이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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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Set : 2012 ~ 2022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상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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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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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s : 영화명, 감독, 제작사, 배급사, 개봉일, 영화유형, 영화형태, 국적, 전국 스크린수, 전국 매출액, 전국 관객수, 서울 매출액, 서울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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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le Count :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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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od : 07.25.12 ~ 07.25.22
- 분기별 장르 키워드 워드 클라우드
- 매년 분기별 코사인 유사도 비교
- 전체 기간 중 월 별 장르 빈도 분석
- 전국 관객수와 개봉 영화 수 추세는 일지하지않음
- 10년 간 장르 키워드를 통한 워드클라우드에서는 드라마, 애니메이션, 액션 등 순이었다.
- 연간 장르 키워드를 추출한 결과 매년 상위권에 있는 장르와 10년 간 상위권에 있는 키워드는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 이것으로 드라마, 애니메이션, 액션이 많이 개봉되는 영화인것을 알 수 있다.
- 각 년도 분기 장르 키워드를 추출하여 유사도 비교를 수행한 결과 매 년 유사하다는 결과를 알 수 있다.
- 장르가 분기별로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 한국, 미국 영화가 압도적으로 분포되어있었고, 누적 관객수 또한 이와 같은 양상을 보여주었다.
- 이에, 배급을 결정하기에 한국 또는 미국 국적의 영화를 배급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 전국 관객수 상위 TOP20 영화들의 서울과 지방 관객 수 비율을 비교한 결과, 평균적으로 서울 24%, 지방 76%의 비율을 보여주었다. 이는 대한민국의 서울과 지방의 인구비와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
- 이에, 배급사는 스크린 수를 배정할 때 지역별 인구비를 고려해야한다.
- TOP10 배급사의 개봉 영화 장르 빈도를 시각화 결과 액션, 애니메이션, 드라마가 상위권으로 나타났다.
- 이에, 이런 상위권에 있는 장르를 배급하는 것이 사업적으로 리스크가 적은 배급이라고 생각한다.